정치.kr 블라인드 정치로 ↗

정치 거울

이 두 말,
같은 사람일까요?

최저임금, 목표와 속도

A
최저임금 1만 원은 단순히 시급 액수가 아니라 사람답게 살 권리를 상징하는 것입니다.
B
최저임금위원회의 결정으로 2020년까지 최저임금 1만 원을 이룬다는 목표는 사실상 어려워졌습니다.

공유할 문장